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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클리닉

복강경수술클리닉

최소 침습 수술이라 불리는
복강경수술

전통적으로 복부에 큰 절개창을 열고 시행하는 개복수술과 달리, 복부에 0.5~1.5cm 크기의 작은 구멍(절개창)을 한 개 또는 여러 개 내고, 그 안으로 카메라와 각종 기구들을 넣고 시행하는 수술방법으로 ‘최소 침습 수술’이라고도 불립니다.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과 비교하여 절개창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수술 상처가 미용적으로 보기 좋고 빠른 회복 속도를 보여 입원기간이 짧습니다.

복강경수술의

장점

  1. 01

    통증 감소

    수술 후의 통증이 획기적으로 감소됩니다. 최소한의 절개만으로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복부 절개에 따른 통증이 크게 개선됩니다.

  2. 02

    흉터 최소화

    수술 후 흉터가 거의 없어 미용상의 장점이 있습니다.

  3. 03

    합병증 발생 감소

    절개(상처)부위의 감염(염증) 또는 장이 유착되는 등의 합병증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수술 후 호흡기능이나 장운동의 회복시간이 빨라 호흡기 합병증이나 장마비등의 합병증 발생률도 적습니다.

  4. 04

    빠른 일상생활

    입원기간을 단축시켜 빠른 일상생활으로의 복귀가 가능합니다.

복강경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1. 1단계

    환자가 마취가 된 이후에 환자의 배꼽 부위에 바늘을 찔러서 기복(복강 내에 이산화탄소를 넣어서 복강을 부풀어 오르게 하는 것) 상태를 만들고, 적절한 위치에 필요한 개수만큼의 투관침(기구가 배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가느다란 관)을 뚫습니다.

  2. 2단계

    투관침을 통하여 카메라를 넣으면 이를 통해 복강 내 영상이 수술자 앞의 모니터에 비춰지며, 모니터를 보면서 적절한 복강경 기구를 이용하여 원하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복강경수술이

적용되는 질환

  • 급성 맹장(충수)염

  • 대장 양성 질환 및 대장암

  • 직직장탈

  • 탈장

  • 담석증

  • 소장질환

척추,신경

우리 몸의 중심인 척추
초기에 잘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의 80%가 일생에 한 번 정도 경험할만큼 흔한 척추질환, 잘못하면 만성질병이 될 수 있는 만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초기에 잘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

  1. 01

    정의

    how to

    목의 뼈는 7개가 있는데, 이 사이사이에 추간판이 위치하여 목 뼈에 걸리는 몸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목 뼈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 뼈가 서로 닿지 않도록 합니다. 경추 사이의 디스크가 빠져나와 목으로 지나가는 척추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2. 02

    증상

    how to

    뒷목 및 어깨 상부의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병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어깨와 팔의 통증이나 약화가 발생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척추에 손상을 줘서 다리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3. 03

    원인

    how to

    목 디스크는 허리 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일종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시작됩니다. 보통 20세 이후에는 디스크의 퇴행성변화가 오기 시작하면서 디스크내의 수분 함량이 감소하여 탄력성이 감소되고 가벼운 외상이나 장시간 좋지 않은 자세에 의하여 디스크가 후방으로 돌출되어 신경을 압박하게 되면 목 디스크가 발병하게 됩니다.

  4. 04

    진단

    how to

    • X-ray

    • CT

    • MRI(자기공명영상검사)

    • 근전도 검사

  5. 05

    치료

    how to

    가벼운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약물치료, 보조기 사용으로 충분하며 온열치료, 심부 초음파 치료, 전기 자극치료, 경추부견인 등의 물리치료가 효과적이며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요합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 3개월 이상의 비수술적 치료를 하여도 효과가 없는 경우

    • 통증이 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경우

    • 신경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 근력약화가 동반되어 있는 경우

    • 간판의 탈출로 중추신경인 척수가 압박 받아 척수증이 있는 경우

  6. 06

    목에 좋은 자세

    how to

    잘 때에는 가능하면 낮고 말랑말랑한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책을 읽을 때에는 책상위에 책 받침대를 사용하여 눈높이에 책이 위치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TV나 모니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한 곳을 응시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30분에서 1시간마다 가볍게 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 07

    목에 좋지 않은 자세

    how to

    무거운 짐을 머리 위에 이는 것,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물구나무 서는 것, 군대갔다 온 분들은 알겠지만 원산폭격 자세 등은 좋지 않습니다. 또한 목을 옆으로 세게 회전시키면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면 시원하다고 하는 분들은 이를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는 목의 관절이 일부 어긋나면서 뼈가 마찰되어 나는 소리가 자꾸 반복하는 경우 관절에서 뼈가 웃자라나 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것입니다.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

  1. 01

    정의

    how to

    디스크(추간판)는 척추뼈와 연결해주는 강한 연결 조직이며, 척추뼈 사이의 쿠션 역할(충격 흡수 기능)을 합니다. 퇴행성 변화나 외상 등에 의해서 디스크 안에 있는 수핵이 외부 층에 있는 섬유륜의 틈을 통해 빠져 나가게 되면 주위의 신경을 압박하고, 그 주위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서 신경을 자극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태를 추간판 탈출증이라고 합니다.

  2. 02

    검사

    how to

    • 하지 직거상 검사(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편 상태로 다리를 들어올려보는 검사)

    • X-ray

    • MRI

    • CT

    • 척추관 조영술

    • 근전도 검사

  3. 03

    치료

    how to

    대부분의 환자들 (80~90%)은 수술을 받지 않아도 저절로 증상이 좋아지며 매우 심한 통증이나 마비를 동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사들은 대개 첫 2-3주 동안은 비수술적 치료를 권장합니다. 충분한 치료를 받고 나도 정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을 고려해 보게 됩니다. 수술은 대개 다리 통증의 완화를 목적으로 하며, 성공률은 90%이상 입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

    단기간의 휴식(안정)이나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요법, 경막 외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신경근 차단술 등

    약물치료

    소염제, 근이완제 등

    물리치료

    초음파, 전기자극, 핫팩, 콜드팩, 마사지, 견인치료 등

    운동요법

    스트레칭 등

척추측만증

  1. 01

    정의

    how to

    척추측만증이란 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 발생 빈도 : 전체 인구의 약 2%-3% 정도에서 나타납니다.

  2. 02

    원인

    how to

    • 대부분의 경우(85-90%)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음

    • 뇌성마비, 근육마비, 소아마비, 선천성척추이상 등에 발생되기도 함

    • 유전적 관련성은 가족 중 척추측만증이 있을 경우 발생율은 20% 정도로 일반적인 발생율 2%에 비하여 높음

  3. 03

    증상

    how to

    • 어깨의 높이가 달라짐(유방의 크기도 달라보이게 됨)

    • 허리 곡선이 비대칭

    • 허리를 잘 숙이지 못함

    • 척추의 유연성 감소

  4. 04

    진단

    how to

    • 양측 어깨의 높이 차이, 유방의 높이나 크기 차이, 등을 앞으로 구부리게 하는 등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검사 가능

    • 폐결핵 검진이나 신체검사를 위한 흉부 엑스선 촬영에서 발견되기도 함

소화기내시경

내시경검사는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조직검사를 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
합니다.

상부위장관 조영술과 같은 방사선 검사와는 달리 내시경검사는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조직검사를 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암이 흔한 나라이므로
내시경검사는 암의 조기진단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내시경

  1. 01

    정의

    how to

    위내시경검사(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는 식도나 위 혹은 십이지장에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질환(예. 위암,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식도염 등)을 진단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2. 02

    준비사항

    how to

    • 검사 전날 저녁식사는 평소보다 약간 가볍게 합니다.(술이나 고기는 먹지 않으며 야식을 삼갑니다.)

    • 검사 당일 아침은 어떠한 음식도 섭취해서는 안되며 물도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 고혈압 환자는 미리 의료진에게 검사 전 혈압약을 복용할 필요가 있는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3. 03

    검사방법

    how to

    • 검사 전 위 운동 억제제인 부스코판 주사를 맞은 후 가스제거제를 복용합니다.

    • 검사 직전 리도케인으로 인후 마취를 하는데 마취제를 3분간 삼키지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따라 삼키면 됩니다.

    • 검사대에 올라간 후 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자세를 취하고, 마우스 피스를 빠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물고 있으면 곧 검사가 시작됩니다.

    • 혀와 목에 힘을 빼고 코와 배로 깊고 천천히 숨을 쉬면서 기침을 참고 지시에 따라 마른침을 2-3회 삼키면 쉽게 삽입이 가능합니다.

    • 이후로는 천천히 복식 호흡을 하면서 구역, 구토를 참고 입안에 고인 침을 삼키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리면 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 검사 도중에 이상이 발견되면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적인 검사를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검사시간의 5-10분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4. 04

    주의사항

    how to

    인후 마취로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30분 정도 아무것도 복용하지 마시고 첫 식사는 평소보다 가볍게,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당일 술을 삼가고 침에 소량의 혈액이 묻어 나오는 경우가 있지만 금세 사라지며 증상이 계속되면 의료진에게 알리셔야 합니다.

대장내시경

  1. 01

    정의

    how to

    대장내시경검사는 내시경을 통하여 항문과 직장 및 대장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자세히 관찰하기 위하여 때로는 푸른색의 색소를 뿌리기도 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위해 조직검사도 합니다. 용종이 있으면 내시경을 통하여 절제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출혈을 멈추게 하는 치료도 할 수 있습니다.

  2. 02

    필요성

    how to

    대장은 소화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모아 변을 만들고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대변에는 인체에 흡수된 많은 발암물질들이 포함되어 있고, 간 등에서 분비된 독성 물질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대장은 이런 여러 해로운 물질들에 상대적으로 노출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많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엔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서 대장암을 비롯한 여러 대장질환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치료 위해서는 정기적인 대장내시경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대장내시경검사를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떤 증상이 있을 때 대장암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며, 또한 대장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대부분의 대장암은 대장용종(선종)으로부터 시작하여 대장암으로 발전되므로 암이 생기기 전 단계에서 발견하여 선종을 제거해 줌으로써 대장암의 발생률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검사는 어떤 경우에 해야 하나요?

    • 40세 이상의 모든 성인은 일차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후 용종이 발견되어 잘라낸 경우에는 일년 후 재검사를 받으시고 재검사상 정상이라면 3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 40세 이상의 성인에서 갑자기 변이 가늘어지거나 변보기가 힘들고, 변에 검은색을 띤 피가 묻어나온다면 빨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직계 혈족 (부모, 조부모, 형제)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는 분은 그 가족이 대장암을 진단 받은 나이보다 5년 이른 나이에 검사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성종종증이나 유전성비용종성대장암 가족인 경우엔 20세 이후 매년 한차례 이상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 대장암 수술을 받으신 분은 이후 일년에 한차례씩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변검사에서 잠혈 반응이 양성인 경우와 지속적인 복통,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는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염증성 장질환 및 여러 가지 대장항문질환을 진단하기 위해서 내시경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03

    검사방법

    how to

    깨끗한 대장정결을 위해서 검사 3일 전부터 씨가 있는 과일(참외, 포도, 수박 등)은 금해야 하며, 대장정결제을 마시고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설사를 하여 장을 깨끗이 하게 됩니다.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시작하게 되면 먼저 항문에 윤활제를 바른 다음, 항문을 진찰합니다. 그러고나서 항문을 통하여 내시경을 넣고 공기로 장을 부풀리면서 내시경을 맹장 까지 삽입합니다. 먼저 내시경을 안쪽 끝까지 삽입한 후, 내시경이 나오면서 정확히 관찰하게 됩니다. 검사 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20~30분이 소요됩니다.

수면내시경

  1. 01

    정의

    how to

    과거에는 대부분 진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내시경 검사를 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환자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수면내시경을 하기도 합니다. 수면 내시경을 위하여 사용되는 약제들은 환자를 어느 정도의 진정상태에 도달하게 한 후 검사를 함으로써 검사에 따르는 불편함을 경감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를 마취한 상태로 하는 검사는 아니며 환자의 협조가 가능한 진정 상태에서 검사를 합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서는 적정량의 약제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면이나 적정한 정도의 진정상태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환자의 협조도가 낮아져 검사 자체가 어려워지는 수도 있습니다.

  2. 02

    검사방법

    how to

    • 환자의 병력, 최근의 약물 투여력,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을 확인하고, 혈압, 맥박을 측정합니다. 포도당 또는 생리식염수로 정맥을 확보하고, 일반 내시경 검사와 마찬가지로 가스제거제를 먹고, 목(인두부) 마취를 합니다.

    • 고령이거나 심폐질환이 있는 경우는 내시경 검사 전에 흉부 엑스선 또는 심전도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 수면을 유도하는 미다졸람(midazolam)이라는 약제를 주사하고, 검사를 하게 됩니다. 수면 내시경을 수술 전의 마취처럼 생각해서 몸에 해롭다고 걱정하는 분이 있는데, 미다졸람이라는 약제는 작용 시간이 매우 짧아서 단지 수면을 유도하는 작용만 할 뿐 아니라, 미다졸람의 약효를 없애주는 플루마제닐(flumazenil, 상품명 : anexate)이라는 약제도 준비되어 있으므로 걱정할 것 없습니다.

    • 검사 후 30분~2시간 정도 휴식을 취한 뒤 귀가합니다. 일찍 회복되기를 원할 경우 플루마제닐(flumazenil)이라는 약제를 투여받으면 됩니다.

당뇨병/갑상선

광주한국병원에서 체계적으로
당뇨병/갑상선 관리
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당뇨/갑상선 질환은
대표적인 내분비 질환으로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체계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1. 01

    정의

    how to

    포도당이 연료로 세포에서 이용되는 데는 인슐린이란 호르몬이 적당한 양이 있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식사 후 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포도당의 이용을 증가시키게 되지만,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서는 이 인슐린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혈당의 이용을 잘 할 수 없게 됩니다.

  2. 02

    진단

    how to

    • 갈증

    • 다뇨

    • 다식

    • 체중감소

    • 쇠약감

    * 증상이 없는 환자에서의 당뇨병이 의심 될 때의 일차적인 검사는 FPG(공복 혈장 혈당)를 측정. FPG가 증가되지 않을 경우는 OGTT(경구 당부하 검사)를 시행

  3. 03

    섭취를 삼가야하는 식품

    how to

    음식물에 따라서는 순수하거나 거의 순수에 가까운 당질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관에서의 흡수가 매우 빨라서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은 될수록 피하는 것이 좋으며, 예컨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설탕류 : 백설탕, 꿀, 엿, 포도당, 케이크

    • 술 및 음료수 : 포도주, 맥주, 샴페인, 청주, 막걸리, 약주, 콜라, 사이다

    • 잘익은 과일이나 탄수화물 과량 함유 음식 : 포도, 딸기, 대추, 사과. 배. 복숭아, 무화과, 파인애플, 감자, 고구마, 단감, 홍시, 귤, 수박

    • 가공식품 : 과일통조림, 가공우유, 잼, 초콜릿, 파이

  4. 04

    식사요법

    how to

    당뇨병의 종류에 따라 식사요법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제1형 당뇨환자의 식사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규칙적인 식사로, 주사한 인슐린의 작용 시간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식사나 간식을 매일 같은 시간대에 섭취하고, 식사간격은 4-6시간을 유지하며, 간식은 식사 후 2-3시간 후에 비슷한 양으로 섭취합니다.

    제2형 당뇨병환자의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고, 이때도 무조건 적게 또는 안먹는 것이 아니라 식사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서서히 감량하고, 당뇨병에서 오기 쉬운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05

    생활습관

    how to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도록 합니다.

    •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피합니다.

    • 섬유소를 적절히 섭취합니다.

    • 지방을 적정량 섭취하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 소금 섭취를 줄입니다.

    • 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1. 01

    정의

    how to

    갑상선의 결절성 질환이란 갑상선에 생기는 종양, 즉 혹을 말하며 양성과 악성으로 구별되고 가장 흔한 내분비 질환의 하나입니다. 성인의 4~7%에서 임상적으로 촉지됩니다.

  2. 02

    진단

    how to

    혈액검사를 통해서 갑상선 기능을 판단해 보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갑상선 결절환자는 갑상선 기능은 정상입니다. 간혹 갑상선 기능의 저하나 항진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대부분이 양성입니다.

    두번째는 갑상선 초음파검사를 시행합니다. 초음파검사는 결절의 크기를 정확히 알 수 있고, 결절내의 낭성 변화를 판정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양성종양에서 치료에 따른 결절의 크기 변화를 관찰하거나 종양 절제후 경과 관찰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초음파검사만으로 악성과 양성의 감별진단은 불가능합니다.

    갑상선에서는 조직검사보다 미세침흡인 세포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비교적 안전하고 단순한 검사이면서도 진단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검사입니다. 임상에서 양성과 악성을 구별하는 1차 선별 검사로 활용됩니다.

  3. 03

    치료

    how to

    수술적치료

    양성결절도 원칙적으로 수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용상 문제가 되거나 주위조직을 압박하는 증상이 있을 때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비수술적치료

    수술을 원치 않는 경우에는 갑상선 호르몬을 이용한 억제요법이 시도되나 그 효과는 확실치 않으며, 개인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갑상선 악성종양, 즉 암은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며, 호르몬 치료, 방사선 치료를 병행합니다. 경과는 악성종양 중 비교적 양호한 편에 속합니다.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를 일으키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통 체질이나 유전적인 소양에서 오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맥류를 발생하게 하는 인자는 성인이 되면 나타나는 것이 평균적인 사례입니다.

하지정맥류의

원인

  • 가족력 혹은 유전적인 요인

  • 운동부족

  • 종족의 차이(서구인에게 흔하며, 동양과 아프리카에는 적은 편입니다.)

  • 성별(여성이 남성보다 4-8배까지도 많이 나타납니다.)

  • 주로 서있거나 앉아있는 자세

  • 임신

  • 호르몬의 영향

  • 체중

하지정맥류의

증상

  • 붓거나 찌르는 느낌

  • 무거운 느낌

  • 통증

  • 쉽게 피로해짐

  •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

  • 외관상으로 혈관이 두드러져 보임

하지정맥류

치료법

하지정맥류 보존요법

보존요법으로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는 방법, 적당한 운동, 식이요법, 혈액순환 개선제 등이 있습니다. 정맥류가 있는 경우, 규칙적인 운동과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리 근력과 혈액을 원활히 해주어 정맥혈의 순환을 도와줍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착용에 앞서서 지로한의 정도에 따른 압력의 강도를 선택해야 하고, 체중 및 신장에 따른 적절한 스타킹의 크기 및 길이를 정해야 합니다. 무조건 탄력있는 스타킹을 신기만 하면 혈관을 압박하여 오히려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에 착용을 지도받아야 합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착용시에 발 및 발목 부분의 압력이 가장 강하고, 위로 올라갈수록 다리를 조이는 힘이 적어지게 고안되어 있습니다. 또한 착용 후 가만히 있기보다는 걷거나 활동을 할 때 그 효과는 더욱 뚜렷해집니다.

하지정맥류 혈관경화요법

혈관경화요법은 질환을 일으키는 병변에 직접 혈관경화제라는 약물을 주입합니다. 그 후 압박붕대로 감아두어 시간을 두면 정맥류의 혈관 내면이 서로 붙게 되면서 퇴화하는 방법입니다. 하지정맥류 중 가는 혈관에 쓰이는 방법이며, 수술적인 방법이 불가피한 상황에 쓰입니다. 치료 후 상처를 남기지 않는 것이 장점이며,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정맥류 하지정맥 제거술

국소마취 하에 불거진 하지정맥류를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5mm이하로 피부를 절개하여 정맥류혈관을 뽑아냅니다. 시술 후 압박붕대를 2~3일 사용합니다. 광범위 하지정맥류제거술과 동시에 실시되는 경우가 많으며, 혈관경화요법과의 병행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레이저 치료법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 정맥 내에 광섬유 도관을 넣어서 혈관내막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광섬유는 머리카락 굵기와 비슷한 정도로 아주 얇고, 미세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타구니에서 무릎 위까지의 굵은 정맥만 시술하였으나 가는 광섬유 도관덕택에 종아리 주변의 작은 정맥류까지도 시술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가 조사된 혈관내막은 손상을 입어 정맥 굵기가 줄어들게 되고, 정맥혈의 역류가 차단되어 정맥류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시술의 장점으로는 흉터가 거의 없고 비교적 간단하다는 점입니다. 수술시간은 30분~1시간정도이며, 수술 후 즉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고, 수술 후 염증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정맥류

예방하기 위한 습관

  • 너무 오랫동안 서 있지 마십시오.

  • 걷기 운동을 자주 하십시오.

  •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위, 아래로 하는 운동을 하십시오.

  • 더운 곳은 되도록 피하십시오.

  • 항상 끈으로 죄는 신발을 신으십시오.

  •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해서 주무십시오.

  • 아침에는 목욕을 하지 않고, 자기 전에만 하십시오.

  • 너무 꽉 조이는 옷은 복압을 증가시켜 정맥류를 악화시킵니다.

  • 적정 체중을 유지하여 비만을 예방해야 합니다.

항문질환

항문질환은
재발을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치질이란 항문에 생기는 모든 질환을 치질이라고 합니다.
특히 치핵, 치루, 치열 등 여러 가지 병을 총칭하는 것이나 그 중에서 가장 많은 환자들이
앓고 있는 것이 바로 치핵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치질이라고 총칭합니다.

치핵(치질)

  1. 01

    분류

    how to

    위내시경검사(상부위장관 내시경검사)는 식도나 위 혹은 십이지장에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질환(예. 위암,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식도염 등)을 진단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 1기 치핵

      출혈만 있으면서 혈관의 신축성이 있어서 만져서는 만져지지 않고 울혈만 보이는 상태

    • 2기 치핵

      배변 시 항문 밖으로 밀려나오나 배변이 끝나면 저절로 들어가는 상태로 본인이 예민하지 않은 경우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임

    • 3기 치핵

      배변 시 항문 밖으로 밀려나오며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는 상태

    • 4기 치핵

      탈출이 지속적으로 되어 손으로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 상태

  2. 02

    원인

    how to

    • 유전력이 있음

    •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사무직 직원

    • 무거운 물건을 드는 직업을 가진 사람

    • 변비나 설사가 심한 사람

    • 배변습관이 나쁜 사람

    • 지나친 음주를 하는 사람

    • 섬유소 섭취가 적은 사람

  3. 03

    치료

    how to

    비수술적 치료

    좌욕이나 약물요법 등 보존적 치료로 일시적으로 증상은 호전되나 몸 상태가 나빠지면 다시 증세는 나타납니다. 보존적 치료만으로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고무 결찰술, 적외선 응고법, 전기 소작술 레이저 소작술 등으로 1기나 2기 초기 내치핵에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완벽한 제거는 실상 어렵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증상을 호전시켜야 할 필요가 있을 때에 사용됩니다.

    수술적 치료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술밖에 없습니다. 치핵을 확실하게 완치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수술 방법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시술의 발달로 재발률이 거의 없고 통증도 비교적 적은 수술 방법인 점막하 치핵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점막하 치핵절제술이란 점막은 그대로 두고 치핵만 절제하는 수술입니다. 본원은 레이저 장비를 도입하여 치료하고 있으며, 환자의 치핵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치열

  1. 01

    분류

    how to

    항문이 찢어져 있는 상태를 치열이라고 합니다. 치열은 다시 급성치열과 만성치열로 나뉘게 됩니다.

    급성치열

    급성치열이란 항문이 배변시 변비 등에 의하여 찢어져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치열을 예방하려면 간단한 좌욕이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여 변비를 없애는 것이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변비를 예방하고, 국소 마취연고나 좌욕을 하면서 조심하게 되면 2주 정도 지나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됩니다. 하지만 급성 치열이 약물 등의 보존적 요법으로 좋아지지 않으면 만성치열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만성치열

    만성치열이란 급성 치열이 계속된 변비 등에 의하여 좋아지지 않고 진행하여 항문의 구조적인 변화를 유발해서 약물치료로 좋아질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내괄약근의 일부를 절개하는 수술을 하여야 근본적인 치료가 됩니다.

  2. 02

    증상

    how to

    배변시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심하고, 배변을 의도적으로 참게 되어 변이 더 딱딱해지고, 다시 배변시에 항문이 찢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3. 03

    치료

    how to

    급성인 경우 변을 무르게 해주고 온수 좌욕을 하며, 항문통을 가라앉힐 수 있는 약제를 쓰기도 합니다. 증상이 2~3개월 이상되면 열상의 깊이가 깊어져 근육이 노출되는 궤양에 이르고, 궤양 주위에 작은 혹 덩어리가 같이 생겨 치핵으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약물 등의 보존적 치료를 잘 듣지 않아 내괄약근절개술(항문을 살짝 넓혀주는 수술)이나 심한 경우 항문 성형술 등의 수술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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